[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영이 미술 활동을 하며 아름다운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7일 배우 겸 가수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그림을 그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자신이 그린 작품으로만 전시회를 열 정도로 작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혜영은 '무작정 패밀리' '지붕 위의 막걸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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