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가수 청하가 16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마치고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솔로 데뷔 4년 만에 선보이는 청하의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는 청하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강점을 담아냈으며 총 21개 트랙은 '노블(NOBLE)', 새비지(SAVAGE)', '언노운(UNKNOWN)', '플레저스(PLEASURES)' 등 4개로 분류돼 어느 때보다 다채롭게 듣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준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