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선미가 매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16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강렬한 레드 립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선미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미는 화려한 장미 타투를 통해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한층 더 짙게 만들었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12월 4부작으로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JTBC '싱어게인'에서 주니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오는 23일 새 앨범' 꼬리'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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