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6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하기 전에 입던 시스루 원피스 입고 #주수사진. 안정기 접어들고 홈트를 열심히 했더니 17주때 보다 몸이 예뻐진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주수사진이 담겼다. 시스루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조민아는 살짝 드러난 아름다운 D라인과 더불어 늘씬한 팔다리까지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조민아는 "처음엔 변해가는 내 몸도 어색하고, 호르몬 변화 때문에 힘들었지만 배가 나오고 골반이 벌어지고 가슴이 너무 부어서 아파도 뱃속의 아이가 잘 크고 있어서 다 괜찮습니다 #주수사진#임신20주#6개월 #임신6개월차#소띠맘#조민아"라고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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