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구재이가 생후 50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동 50일 엄마빠와 함께 성장하느라 고생했어 태오야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재이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태어난 지 50일을 맞이해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울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세상 사랑스럽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교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고 최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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