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미애가 넷째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눈도 잘 맞추고 웃기도 하고 옹아리도 제법하는 승우~엄마 목소리도 향기도 아는거 같아~ 넘 이뻐~좋아^^고마워#조승우 (역시나배우아님) #75일아기 #여자아기아님주의 #누나옷물려입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미애가 넷째 아들을 안은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갈수록 엄마를 빼닮아가는 넷째 승우 군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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