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인스타
윤현숙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me goes fast 시간 참 빨리가네 나에겐 아직 할일도 있고 열정도 있고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무심히 지나가네 다 때가 있다는 말이 그때 어른들이 했던 말이 지금 내가 그 어른이 되어보니 맞는 말이구나 ! 오늘도 무심히 지나가는 시간 서두르지말고 두려워 말고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 가보자 한순간 한시간이 아까운 지금 이때 시간아 나랑 발 맞춰 가보자 #시간 #세월 #빨리가네 #때가있는 #나이 #윤현숙 #미국일상 #그래도 #서두르지마 #속도가아닌방향 #한줄 #생각"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긴 생머리를 바람에 날리며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더해 그는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데 본인은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다며 천천히 본인이 바라는 길을 걸어가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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