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정희가 우월한 뒤태를 자랑했다.
16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머리를 질끈 묶는 모습이다. 새하얀 목덜미를 자랑하며 청순한 뒤태를 자랑하는 서정희가 6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으며, 최근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연애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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