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운동 일상을 전했다.
16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진엄마랑 남산 운동!! 넌 눈을 몰고 다니는 뇨자ㅋㅋㅋ #10810보 걸었다!! 제육과 평냉으로 마무으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도톰한 플리스 재킷을 입고 모자와 마스크, 귀도리를 착용한 채 눈 덮인 남산 길을 오르고 있다. 눈을 맞으면서도 지인과 함께하는 운동이 즐거운 듯 백지영은 깜찍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반달 눈웃음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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