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인형 같은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민들레 이젠 서서 티비보는건 일상이네요 ㅋㅋㅋ #민들레베이비d+260"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아기 의자에 앉아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발그레한 모습으로 간식을 먹는 모습은 영락 없는 인형 처럼 보였다. 더해 양미라는 티비를 보고 있는 아들의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팔을 걸치고 서서 티비를 보는 자연스러운 아들의 포즈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샀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이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6월에는 아들 서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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