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오늘의 라이드룩. 출근룩이라 하고 싶지만 김기사는 항상 이렇게 입고 나오면 음.. 얼어 죽습니다. 허벅지 아파요. 마이 아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화이트 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김경화는 남다른 패션 센스와 비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