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인스타
이현승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아들과 세차장을 찾았다.

16일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도치 않은 #공포체험 #동공지진 #세차장 #나를안아라애비야 이제 안데리고 갈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현승 최현상 부부의 아들 서안이는 차 안에서 아빠 품에 안긴 채 대성통곡 하고 있다. 자동 세차에 무서움을 느끼며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서안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우는 모습까지 이쁠 줄이야", "우는 것도 귀여울 수가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승은 오션 출신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2018년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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