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7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테니스 코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재준은 사진과 함께 "테니스 세계로 들어온 은형이랑 같이 하니깐 좋당. 근데 어제 밤에 치킨에 와인 먹었다가 오늘 힘들어서 죽을 뻔함. 근데 끝나니깐 또 땡김. 뭐 먹지. 48일 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재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에 얼굴을 클로즈업하고 있다. 강재준의 뒤로는 테니스에 열중하고 있는 이은형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강재준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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