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하원미가 막내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0일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의 인스타그램에 "나이 마흔에 민망하지만 셀피는 이렇게 찍어야 한다고 우리 막내딸이 코칭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를 닮은 막내딸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마흔의 나이가 무색하게 물오른 미모로 앳된 비주얼을 자랑하는 하원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JTBC '이방인'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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