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사랑이 집콕 일상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언제 끝나나요?몰러 가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사랑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4세지만, 20대 못지않은 미모로 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달 17일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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