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예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리가 스티븐 연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리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잡아 봐라'를 아는 연서방.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미나리' 촬영현장에서 '나 잡아 봐라'를 하고 있는 한예리, 스티븐 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예리는 스티븐 연과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리, 스티븐 연이 출연하는 영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로, 오는 3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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