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구재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몬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재이는 실내 한 공간에 앉아 흰색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앉아있다. 수수한 모습에 짧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구재이의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하게 했다. 그의 차분하고 청초한 분위기는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교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고 최근 득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