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줌요가 끝까지 참여하기 실패. 울집 꼬마 잠잘시간이에요.. 모두 잘자요. 쌤 매번 수업 분위기 망쳐서 죄송해요 #굿나잇 #튼튼이 #14개월아기 #육아맘 #엄마육퇴하고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아들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닮은 사랑스러운 모자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