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제막걸리 #1929 #역전회관 #역전한주 #역전주 #우리술 #전통주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 우리 술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수제막걸리를 만들고 있다. 다이어트를 유지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류담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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