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슬기의 딸 소예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오후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당과지옥.. #주사맞으러가기전까지는네세상이었지... #한달에주사가8방이라니 #아빠가더맴찢이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딸 소예의 근황이 담겨 있다. 소예는 양갈래로 머리카락을 묶은 채 절정의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집 소파에 누운 듯이 앉아 한쪽 발을 올리고 세상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주사를 맞기 위해 병원에 방문해서는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소예의 모습이 안타깝지만 그럼에도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박슬기, 공문성 부부는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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