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인스타
박은영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영이 조리원 퇴실을 앞둔 심정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 퇴실을 하루 앞둔 주말 저녁.. 본격 현실 육아를 앞두고.. #초보아빠 #초보엄마 #쿨쿨범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영은 오늘을 마지막으로 산후조리원을 퇴실한다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현실 육아를 앞둔 것에 약간은 긴장된 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러한 박은영에 아나운서 동료이자 육아 멘토 서현진은 "집에가서 울지마.. 난 첫날밤 펑펑 울었어 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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