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은이 딸의 일상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윤하데이~~ 핑크공주가 돼서 너무 행복했던 윤하 마스크가 없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잠깐 힐링타임! #5살되니즐기는윤하 #엄마도드레스입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띠를 두르고 핑크색 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왕관까지 착용한 채 완벽한 자태로 공주 변신에 나선 윤하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어 셋째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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