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식물을 키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여~ 일광욕. 내마음에 여유가 생겼나. 화분을 다 키우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 한편에 놓인 다양한 화분들이 담겼다. 쏟아지는 햇빛을 받고 있는 화분들이 포근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화분들이 활짝 웃는 것 같아요", "집에 초록이 있으니 좋아보여요",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며 넓고 럭셔리한 아파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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