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건물주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건축가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에 블로그 시절부터 꿈꾸던 인테리어 꿀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자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공간. 혀니랑 함께해서 더더욱 의미 있는 공간이 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롭게 구매한 건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는 1층을 카페로 운영할 계획.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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