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성은이 막내 아들 재하의 통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17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재하 통장 만들었어염 태어나자마자 만들어줬어야 하는데... 아놔 돌지나고 만들었네요 그동안 모아둔 용돈과 새뱃돈 모두 입금 완료하고!!! 엄만 하나도 쓰지 않았단다"라고 전했다.
이어 "추억으로 만들어 준 얼굴도장은 넘 귀엽고! 삼남매가 도장속에 한명 한명 각자만의 캐릭이 그대로 담긴거 같아서 혼자 웃었네요 #태하는머리카락이없었지 #윤하는퐈이팅이넘치네 #재하는쪽쪽이물고순둥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나 열정적인 엄마라니!!! 도장 너무 귀욥고", "아이 셋 홀로 육아하며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함께 하는게 피드에서도 느껴져요~저도 덩달아 웃게 되요~힘힘"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어 셋째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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