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지나온 인생을 회상했다.

20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관리 42살 여자와 24살 남자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혜정이 낳고 4주 만에 촬영현장 복귀하기까지..."라는 글과 여러 개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남편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함소원이 딸 혜정이를 낳았을 때, 그리고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촬영장에 복귀할 당시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련 기사들도 함께 첨부했다.

이처럼 숨가쁘게 달려온 함소원에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잘해오신 거예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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