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현숙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이동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숏컷 헤어로 세련미를 더한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가 그녀의 비주얼을 수수함 속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결혼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또한 최근 체중 11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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