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유연석과의 제41회 청룡영화상 리허설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9 rehearsal with #유연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9일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리허설 중 포착된 김혜수, 유연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 유연석은 방역을 위한 투명 칸막이를 두고 가까이 갈 수 없어 안타깝다는 듯 상황극을 펼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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