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지금 내 머리속같으다 오늘 눈보라에 공사장 뒹글기. 다음주 공사마무리까지 죽음의스케쥴에, 이번주 직원면접에, 정말 멘탈이 너덜너덜. 그와중. 왜 하필 치아교정을해서 밥도못씹고 너무아프네요. 지금 이 고통도 지나고보면 분명다좋은시간이겠죠. 아. 배고픔. 꼬르륵?? #일복이터진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빵이 가득 담긴 차 트렁크 사진을 올리며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최근 여러 일들이 겹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지친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지나고 나면 다 좋은 시간이 될 거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