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유미가 플라잉 요가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프라잉 요가 끈에 의지해 몸을 움직이고 있다. 아직 배우는 중인 듯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어려워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정유미의 근황에 팬들은 "귀엽다", "플라잉 요가냐", "귀요미 뒷모습", "회오리권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제 41회 청룡영화상에서 유아인과 함께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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