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나비가 러블리한 D라인 몸매를 인증했다.
19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완전 12시까지 푹 잤어요. 일어나서 임산부 요가하고 샤워하고 효소 털업♥ 너무나 개운하네요! 어제 라방 보신 분들 효소 꿈 꾸셨나요?ㅋㅋㅋㅋ 간만에 여러분들하고 수다떠니까 엄청 신났어요. 임산부라 많이 돌아다니질 못해서 집에서 입이 근질근질했나바여...오늘도 저랑 놀아주실래여...?"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D라인의 몸매를 뽐냈다. 생기 가득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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