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인스타그램
류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담이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제막걸리#역전주 #전통주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 #덧술쌀씻는날 #코로나조심하세요 쌀을 정성스럽게 깨끗히 씻어야 술이 더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검은색 코트를 입고 한 음식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착용한 채 슬림해진 몸매로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류담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김병만과 함께 ‘달인’ 코너로 롱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기자로 전향하고선 2년 동안 40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그는 비연예인과 재혼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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