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 하는 시애틀 일상을 자랑했다.
17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만의 속도로 기특하게 잘해내는 리아오늘 하루도 너무 잘했어 #리아 #26개월아기 #엄마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직접 블록으로 왕관을 만들어 쓴 모습. 이어 한국어로 적힌 학습지로 공부하는 모습도 포착돼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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