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명길이 출근길 뽀뽀세례로 시선을 끌었다.

17일 배우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뽀하는거 아님~ #추워요 추워 #사무실출근길에 한컷"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 나란히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두 사람은 추위에 대비해 두터운 코트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다. 최명길의 패션 센스가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명길은 81년도 데뷔해서 배우 40년차를 맞은 연기 베테랑이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지난 199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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