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오후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lovely weeken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초록빛 자켓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웨이브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는 서현의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국민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11월 종영한 JTBC '사생활'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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