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토끼. 멍멍이 간식 뺏어먹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어플을 활용해 토끼로 변신, 당근을 먹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화장기 없이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개최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현재 구독자수 570만명을 넘어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