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소유진이 운동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시간반~ 아침유산소 집에 잘 왔습니당~ (라이브도 즐거웠어요) 오늘두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아침부터 등산을 즐긴 듯 보인다. 살포시 눈이 쌓인 길에도 아침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소유진의 열정이 돋보인다. 꾸밈 없어도 아름다운 소유진의 일상 미모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BS Plus '쩐당포', MBN '엄지의 제왕' 등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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