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미가 둘째 출산 후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아 누나는 어부바 연습중..ㅋㅋㅋㅋㅋ 오늘도 밝은 로댕이..내일 만나 귀요미. 이놈에 코로나 때문에 ㅠㅠ 수유도 못하고ㅠㅠ 안아보지도 못하고..흑흑 시무룩...아가야 화이팅. 로아 아빠 덕에 나의 병실은 점점 .. 내 방이 되어가고있..그만 가져와여.. ..미소미미야..기다료ㅠㅠ흑 이모 삼촌들 날이 옴총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신생아 아들이 담겨 있다. 귀여운 모습이 엄마 아빠 판박이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월 16일 무사히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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