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잼 출신 배우 유현숙이 미국 LA에서 밝은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e you today 오늘 그시간 라방에서 만나요 ^^ #라방공지 #오늘 #같은시간 #윤현숙 #만나요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거울 앞에 다가서며 셀카 모드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팬들에게 라이브 방송을 예고하며 흥얼거리고 있는 모습. 윤현숙의 밝은 표정이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다. 동안 미모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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