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태우가 아내와 함께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18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여행이 우리의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 줄이야 벌써 1년이나 지났어요?? 저 때만 해도 한국에 ㅅㅊㅈ 코로나 때문에 오빠 사촌들도 한국 돌아가지 말라며 난리였는데... 지금은 미국이 더 심각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1년이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언제쯤 여행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런지 오이스터바도 코코에 나오는 사람들이 살 것 만 같았던 타코집도 에그슬럿도 미국 냄새도 모두 그리운 #집콕인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정태우와 장인희 씨는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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