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보미가 독박 육아 근황을 자랑했다.
1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독박육아 너무 졸렵다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자신의 아들을 안고 집안을 둘러보는 모습. 출산 후에 완벽하게 리즈 미모를 소환한 모습의 김보미가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