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이작품. 로봇박사가 꿈인 아들. 5살 때부터 종일 기술을 연마하고 있음. 나중에 집안일 해주는 로봇을 만들어다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와 윤형빈의 아들이 로봇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무지게 로봇을 완성해낸 아들 준이의 모습이 흐뭇하고 사랑스럽다.
한편 정경미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윤형빈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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