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태우 부부가 1년 전 해외 여행을 떠올렸다.
18일 오전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가 지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여행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호텔 룸에서 셀카를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후 여행을 떠나지 못하며 1년 전 이날을 추억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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