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철주야 바쁘신 우리 로아아빠.. 아침부터 #당진 가서 로아랑 시부모님 모시고.. 다시 #서울 .. 할미 하부디 건아 보시는동안.. 엄마는 로아랑 10분동안 안고있깅.. 그리고 다시 급 헤어짐..흐흐헝ㅠㅠ 너무나 짧았던 시간 로아는 다시 #당진 으로 우래기 많이컸눼.강원도 이모가 짜주신 뜨게모자 굿 엄마 얼른 회복하고 올게~~ 그나저나 우리 남편님 고생 많아쒀여.. 고마워 사랑해 움냐움냐 쬽쬽 퇴원하면..꼭 일단 먹고 운동 할테닷.. 곱창.. 피카츄돈까스..볶음밥..매운족발..피자.. 닭발..양갈비..짬뽕..앙찌..빵8개..갈비찜.. 홍어삼합..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곧 #유축 시간.. 하핳;;;;; 돌덩이 노래가 절로 생각나는군요.. 발꾸락도 팅팅퉁퉁ㅋㅋㅋㅋㅋㅋ 이모 삼춍들 오늘도 굿밤되시와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로아와 안소미의 남편이 애틋하게 눈높이를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둘째 출산 후 첫째 딸 로아와 오래 만나지 못하고 헤어져야 하는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월 16일 무사히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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