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늘씬 몸매를 뽐냈다.
1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걸 해도 흥이 차오르지 않는.... 아이의 감정에도 이름표를 달아주고 서랍장처럼 넣어주라고 했는데. 저는 제 감정도 잘 못 들여다보는 거 같아요.... 언제 크려나"라고 적었다.
이어 "#새해목표 현재를 마음껏. 충분히 누리기! 친구가 이럴 땐 노래 들으라는데.... 너무 옛날 노래 추천해줘서...ㅋㅋㅋ 어떤 노래가 좋을까요? #그래도#나의1번친구는 #운동 #2번친구는#음악 #3번친구는....#잠일까#음식일까"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뒤태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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