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학년 마지막 등교 #오늘도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차에 탄 채 이동하고 있는 모습. 등교를 앞둔 아이들의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황혜영의 자동차는 포르쉐 SUV 차량으로, 가격은 1억 원이 넘는 고가로 알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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