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원준이 아빠의 마음을 전했다.
19일 김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쓴 글을 게재했다. 김원준은 사진과 함께 "아빠 마음. 아빠의 인생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딸아이만 보며 살고 있습니다. 그저 묵묵히 응원만 해주십show"라고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서 김원준이 딸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잘 느껴진다. 아빠 시선으로 적은 딸에 대한 마음이 뭉클하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살 연하 현직 검사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딸 예은을 낳았다. SNS를 통해 딸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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