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태몽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날씨 너무 춥짜나..추우니까 신선한 질문 받을게요"라고 알렸다.
이에 한 팬은 "다음 곡은 언제쯤 나올까요"라고 궁금해 했고, 나비는 "조이 출산하고!! 올 가을, 겨울쯤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어..!"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팬은 "조이에게 어떤 엄마가 되고 싶나요?"라고 물었고, 나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엄마!!"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어떤 팬은 "태몽 뭐 꾸셨어요? 그리고 태몽 꾸신 거 의미가 뭔가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나비는 "저는 태몽을 못꿨고 시어머니가 꿔주셨어요. 엄청난 금덩어리들을 마구 줍는 꿈이었대요!"라고 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