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앞머리 다듬었어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해보이며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여전히 예쁜 니콜의 근황에 팬들 또한 감탄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4년 카라에서 탈퇴 후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최근에는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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