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성은이 제주도에서 한껏 신난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김성은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제주와서 저 많이 신났나봐요 #ssung_제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성은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점프해 하늘에 떠 있는 듯한 사진을 만들어냈다. 김성은은 이러한 본인의 모습에 제주도에 와서 많이 신나서 그렇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현재 남편 정조국을 만나러 제주도에 방문한 상태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어 셋째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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